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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느낌이 들면 마음이 많이 무겁고 불안하죠.
힘든 일이 생길 때 "내가 뭘 잘못해서일까?" 하고 생각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정죄함이 없다고 말해요 (로마서 8:1).
우리의 죄에 대한 벌은 이미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대신 받으셨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훈계하실 때도 미워서가 아니라 자녀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하신답니다 (히브리서 12:6).
그 마음을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결코 정죄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히브리서 12:6
주님은 사랑하시는 사람을 훈계하시고, 자녀로 받아들이시는 모든 사람을 징계하시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이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시편 103:10
주님은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벌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도 않으십니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