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꿈 이야기가 왜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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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꿈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하나님은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다가오셨는데, 글이 귀하던 시대에 꿈은 가장 익숙한 소통의 통로였어요 (민수기 12:6).
요셉은 꿈으로 기근을 대비했고, 마리아의 남편 요셉도 꿈으로 아기 예수를 지켰어요.
다만 성경은 꿈 자체를 신비롭게 떠받들지 않아요.
오늘 우리에게는 말씀이라는 더 확실한 안내가 있어요 (베드로후서 1:19).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민수기 12: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들어라. 너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으면, 나 주가 환상으로 나를 알리고 꿈으로 그와 이야기할 것이다."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베드로후서 1:19
그래서 우리에게는 더욱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날이 새어 샛별이 여러분 마음에 떠오를 때까지,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처럼 그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면 좋겠습니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마태복음 2:13
그들이 떠난 뒤에 주님의 천사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 말했습니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하여 내가 알려 줄 때까지 거기 머물러라."
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