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죄책감이 크면 정말 마음이 무겁죠.
그럴 때 먼저 기억할 것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정죄함이 없다는 약속이에요 (로마서 8:1).
우리가 잘못을 솔직히 말하면 하나님은 용서해 주세요 (요한일서 1:9).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천천히 믿어 보는 것이 회복의 시작이에요.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결코 정죄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요한일서 1:9
우리가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
시편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우리의 허물을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습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