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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교회 말이 너무 어려운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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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교회엔 오래 써온 말이 많아서 처음엔 외국어처럼 들리기도 해요.

하지만 하나님은 어려운 말보다 우리 마음을 보세요.
모르는 말이 나오면 옆 사람에게 슬쩍 물어봐도 괜찮아요 (야고보서 1:5).
이는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한 단어씩 천천히 익히면 어느새 친숙해져요 (시편 119:105).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야고보서 1:5

여러분 가운데 지혜가 부족한 사람은 하나님께 구하세요.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후하게, 꾸짖지 않고 주시는 분이니 받게 될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시편 119:105

주님의 말씀은 내 발 앞을 밝히는 등불이며, 내 길을 비추는 빛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