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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월급 명세서를 보며 한숨 쉬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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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이 나오는 건 정직한 마음이에요.
성경에도 형편을 두고 탄식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쏟아놓은 사람들이 많아요 (시편 62:8).
하나님은 그 한숨을 나무라지 않으시고 들어주세요.

다만 명세서의 숫자가 내 가치를 정하지는 않아요.
우리를 먹이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는 것, 이는 불안 속에서도 붙잡을 닻이에요 (마태복음 6:26).

오늘 한숨 끝에 짧은 기도 한 줄을 붙여보면 어떨까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마태복음 6:26

하늘의 새들을 보세요. 씨를 뿌리지도, 거두지도, 창고에 쌓아 두지도 않지만 하늘 아버지께서 먹이십니다. 여러분은 그 새들보다 훨씬 귀하지 않나요?

개역한글 원문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히브리서 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지금 가진 것으로 만족하세요.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않고, 너를 버리지 않겠다.'

개역한글 원문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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