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예수님과 구원
왜 나도 모르는 죄가 있다고 하나요?
2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우리는 흔히 '알고 하는 잘못'만 죄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모르는 것도 죄가 된다고 말해요 (시편 19:12).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처럼, 당연히 여기는 습관이나 태도가 하나님의 기준과 다를 수 있어요.
이런 부분도 하나님은 보고 계세요 (요한일서 1:8).
그래서 '제가 모르는 잘못도 고쳐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혼자 발견하기 어려운 부분,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9:12
누가 자신의 모든 허물을 깨달을 수 있겠어요? 저도 모르는 잘못에서 저를 자유롭게 해주세요.
개역한글 원문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요한일서 1:8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한다면, 스스로를 속이는 거예요. 그때 진리는 우리 안에 없는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