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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생각이 들어도 괜찮아요.
기도 중에 마음이 흩어지는 건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에요.
하나님은 완벽하게 집중한 기도만 받으시는 분이 아니라 연약한 우리를 아시는 아버지예요 (시편 103:14).
딴 생각이 들면 자책하지 말고, 그 생각까지 하나님께 말씀드려 보세요 (베드로전서 5:7).
다시 마음을 돌려 이어가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같이 천천히 연습해 봐요.
시편 103:14
주님은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시고, 우리가 흙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니다.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베드로전서 5:7
여러분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돌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께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