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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위로받을 곳이 없을 때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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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외롭고 지치셨군요.
성경은 하나님이 마음이 상한 사람을 가까이 하신다고 말해요 (시편 34:18).
위로받을 곳이 없다고 느낄 때, 예수님은 지친 우리를 부르세요 (마태복음 11:28).
그분 앞에서는 꾸미지 않아도 괜찮아요.
혼자서 다 견디지 않아도 돼요.
그 따뜻한 손길을 함께 찾아가 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해 줄게요.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시편 23:4
내가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심시키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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