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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오래 간병하다 지치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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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돌보다 지치는 건 믿음이 약해서가 아니에요.
엘리야도 지쳐서 죽기를 구했어요.

그때 하나님은 꾸짖지 않고 먼저 먹이고 재우셨어요 (열왕기상 19:7).
지친 몸을 돌보는 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의 길이에요.

혼자 다 지려 하지 마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하신 분이 곁에 계세요 (마태복음 11:28).
오늘은 쉼을 구하는 기도부터 같이 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열왕기상 19:7

주님의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습니다. "일어나서 먹어라. 갈 길이 너에게 너무 멀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의 사자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해 줄게요.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갈라디아서 6:9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될 때 거두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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