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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지진과 태풍도 하나님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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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과 태풍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지죠.
성경은 바람과 비까지도 하나님 손 안에 있다고 말해요.
다만 그 이유는 우리에게 감추어져 있어요(신명기 29:29).

그래서 재해를 누군가의 죄에 대한 벌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하나님은 그 아픔 속에서도 선을 반드시 이루신다고 약속하세요(로마서 8:28).

답을 다 알지 못해도, 함께 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어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신명기 29:29

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고, 드러난 일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한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누가복음 13:1-5

그런 일을 당한 사람들이 다른 이들보다 더 큰 죄인이어서 그랬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여러분도 돌이키지 않으면 다 그렇게 될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그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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