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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천국에도 슬픈 기억이 남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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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이 담긴 질문이에요.
성경은 천국에서 하나님이 모든 눈물을 친히 닦아 주신다고 말해요 (요한계시록 21:4).

기억이 사라진다기보다, 그 아픔이 더는 우리를 아프게 하지 못한다는 뜻에 가까워요.
부활하신 예수님도 손의 상처를 지니셨지만, 그것은 슬픔이 아니라 사랑의 증거였어요.

지금의 눈물도 언젠가 기쁨으로 바뀔 씨앗이 될 거예요 (시편 126:5).
오늘의 슬픔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음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시편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노래하며 거두게 될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이사야 65:17

보아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 이전 것들은 다시 기억되거나 마음에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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