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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회식 자리에서 신앙 얘기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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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회식은 편하게 마음을 나누는 자리이기도 해요.
다만 갑자기 신앙 얘기를 꺼내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억지로 전도하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먼저예요 (마태복음 5:16).
누군가 먼저 물어보면 그때 솔직하게 답해도 늦지 않아요.

말보다 태도와 배려가 더 큰 증거가 될 때가 많아요 (베드로전서 3:15).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5:16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베드로전서 3:15

여러분 안에 있는 소망에 대해 누군가 물으면, 언제나 부드럽고 겸손하게 답할 준비를 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골로새서 4:6

여러분의 말이 항상 소금으로 맛을 낸 것처럼 은혜롭게 하여, 각 사람에게 어떻게 답해야 할지 알게 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