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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괴로울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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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너질 때 이런 질문이 떠오르는 건 너무 자연스러워요.
성경은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게 아니라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고 말해요 (시편 34:18).

괴로움이 금방 사라지지 않더라도, 그 어두운 길을 함께 걸어 주시는 분이에요 (시편 23:4).
지금 흘리는 눈물도 그분은 이미 다 알고 계세요.

그러니 지금 이 자리에서 혼자가 아니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주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 가까이에 계시고, 영혼이 짓밟힌 사람을 구원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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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편 23:4

내가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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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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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