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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날이 많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성경은 오래 읽어야만 만나는 책이 아니라 한 구절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요 (시편 119:105).
하루 한 구절, 짧게 읽고 잠깐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출퇴근길이나 잠들기 전 5분이면 충분해요.
시간이 부족해도 주님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세요 (마태복음 11:28).
완벽하게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 같이 천천히 시작해 봐요.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모두 내게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해 주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고, 밤낮으로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러면 네 길이 평탄하고 형통할 것이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