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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무덤에 사흘이나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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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예수님은 금요일에 돌아가시고 일요일 새벽에 살아나셨어요.
당시엔 하루의 일부도 하루로 세었기에 '사흘'이라고 불렀어요.
이 시간은 예수님이 정말로 죽으셨다는 증거예요.
예수님은 요나처럼 사흘 동안 땅속에 계실 거라고 미리 말씀하셨어요 (마태복음 12:40).
그러니 이는 성경의 약속이 그대로 이루어진 일이에요 (고린도전서 15:4).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2: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속에 있을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
고린도전서 15:4
그리스도께서 무덤에 묻히셨다가, 성경 말씀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요나 1:17
여호와께서 큰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요나를 삼키게 하셨고, 요나는 밤낮 사흘 동안 그 물고기 뱃속에 있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 일 삼 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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