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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을 믿어도 왜 불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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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생겼는데도 불안하다니,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겠어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건 모든 감정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불안 속에서도 의지할 분이 생기는 것이에요.
사도 바울도, 베드로도 두려움을 느꼈고 다윗은 시편에서 자주 흔들리는 마음을 솔직히 고백했어요.
중요한 건 그 불안을 혼자 누르지 않고 하나님께 가져가는 거예요.
믿음은 불안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불안을 맡길 곳을 아는 것이에요.
오늘 마음에 걸리는 일 하나를 같이 기도로 옮겨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모든 일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아뢰세요. 그러면 사람의 생각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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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한복음 14:27
내가 평안을 너희에게 남겨 둔다.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른 평안이니, 마음에 근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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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시편 56:3
두려운 날이 와도 나는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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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