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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믿는다고 병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고 궁금하시죠.
죄가 세상에 들어온 뒤로 모든 사람의 몸이 연약해졌고, 믿는 사람도 예외가 아니에요 (로마서 8:23).
하지만 아플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세요 (시편 23:4).
그분은 아픔 속에서도 우리를 끝까지 붙들어 주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로마서 8:23
이뿐 아니라 성령의 첫 열매를 받은 우리도 속으로 탄식하며, 아들로 입양될 것 곧 우리 몸이 속량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시편 23:4
내가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나는 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주께서 나와 함께하시고,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위로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고린도후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