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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교회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될 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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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면 사람들 눈이 먼저 느껴질 때가 있어요.
잘 몰라서 실수할까 봐 조심스러운 마음, 아주 자연스러운 거예요.

성경은 사람의 인정보다 먼저 우리를 보시는 분이 계시다고 말해요.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보신다고 하지요 (사무엘상 16:7).
그분 앞에서 우리는 이미 받아들여진 사람이에요 (로마서 15:7).

시선이 부담될 땐 잘 보이려 애쓰기보다 한 사람과 편하게 인사하는 것부터 해보세요.
같이 천천히 가봐요.

관련 성경 구절

사무엘상 16:7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나 여호와는 마음의 중심을 본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로마서 15:7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받아 주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받아 주십시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개역한글 원문

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갈라디아서 1:10

내가 지금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얻으려 하는 것입니까?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닐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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