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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고통을 나눠도 마음이 안 가벼워질 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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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나눴는데도 마음이 그대로일 때가 있어요.
그건 이상한 게 아니에요.
시편 기자도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하고 묻고는, 그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온다고 답해요 (시편 121:1-2).
위로의 힘은 시간이 흐르는 데 있지 않고, 나를 지키시는 분께 있어요.
그분은 우리를 위로하셔서 서로를 감싸게 하세요 (고린도후서 1:4).
지금 무겁게 느껴져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어 봅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에서 올까요?
개역한글 원문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시편 121:2
나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여호와에게서 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고린도후서 1:4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그 위로로 어려움 겪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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