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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믿는 척하는 것 같을 때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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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지지 않을 때도 있는 건 완전히 자연스러운 거예요.
성경에도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고 솔직하게 외친 사람이 있어요 (마가복음 9:24).
느낌보다 솔직함이 먼저예요.
하나님은 완벽한 믿음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원하세요 (로마서 8:26).
잘 모르겠다는 마음 그대로 가져가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가복음 9:24
아이의 아버지가 곧 소리 지르며 말했습니다. 내가 믿습니다. 믿음 없는 나를 도와주십시오.
개역한글 원문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로마서 8:26
이처럼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세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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