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신다고 말해요.
그래서 사소한 걱정까지 들으시는 분이세요 (베드로전서 5:7).
걱정이 너무 작거나 부끄럽다고 느껴져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고, 기도로 아뢰는 것을 기뻐하세요 (빌립보서 4:6).
걱정을 하나씩 말씀드리는 것부터 시작해 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베드로전서 5:7
여러분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돌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여러분이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세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시편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분이 너를 붙들어 주실 것이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