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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예배 시간에 아이가 울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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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부끄러워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예배는 완벽한 사람만 모이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자라가는 공동체예요.
예수님도 아이들을 귀히 여기며 품에 안으셨어요 (마가복음 10:14).
아이의 울음도 예배의 소리일 수 있어요.

필요하면 잠시 로비로 나가 마음을 가다듬어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겉모습보다 마음의 중심을 보세요 (사무엘상 16:7).
같이 천천히 익숙해져요.

관련 성경 구절

마가복음 10:14

예수님께서 이것을 보시고 화를 내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사람들의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사무엘상 16:7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나 여호와는 마음의 중심을 본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시편 127:3

보라, 자녀는 여호와께서 주시는 선물이며 태의 열매는 그분이 주시는 상급이다.

개역한글 원문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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