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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약육강식도 하나님이 만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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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처음 만드신 세상을 보시고 "심히 좋았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의 세상은 죄로 인해 함께 신음하는 상태라고 성경은 말해요 (로마서 8:22).

그래도 하나님은 지금도 사자에게 먹이를 주시며 세상을 돌보고 계세요.
그리고 언젠가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뛰노는 날을 약속하셨어요 (이사야 11:6).

그 소망을 같이 바라보며 천천히 알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8:22

우리가 알듯이, 모든 피조물이 지금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시편 104:21

젊은 사자들이 먹이를 찾아 울부짖으며, 하나님께 자기 먹을 것을 구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이사야 11:6

그때에는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고,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고, 어린아이가 그것들을 이끌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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