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을 못 내면 눈치 보이나요?
1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헌금 때문에 마음이 무거우셨군요.
사실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해요.
성경이 말하는 헌금은 금액이 아니라 마음의 자세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을 누구보다 잘 아세요.
적은 돈이라도 기쁨으로 드리는 것이 억지로 많이 내는 것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세요.
못 낼 때는 안 내도 괜찮아요.
혹시 주변의 시선이 부담된다면, 그건 사람의 기준이지 하나님의 기준은 아니에요.
천천히 마음이 움직일 때 함께 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후서 9:7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하고, 억지로나 인색하게 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기쁘게 드리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마가복음 12:43-44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넣은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어요. 다른 사람은 풍족한 중에서 넣었지만, 이 과부는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전부를 넣었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 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사무엘상 16:7
사람은 겉으로 드러난 모습을 보지만, 나 하나님은 그 사람의 마음을 본다.
개역한글 원문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