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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세상이 처음부터 이렇게 아픈 곳은 아니었다고 말해요 (창세기 1:31).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서 죄와 고통이 들어왔고 세상도 함께 깨졌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아픔 속으로 직접 오셨어요 (요한복음 16:33).
그래서 지금은 끝이 아니라 회복의 과정이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창세기 1:31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아주 좋았다.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요한복음 16:33
세상에서는 너희가 어려움을 당하겠지만, 담대하여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로마서 8:21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풀려나,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릴 영광스러운 자유에 이르게 될 것이다.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