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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층간소음 이웃도 사랑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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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은 정말 참기 힘든 고통이죠.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뜨거운 감정이 아니라 해치지 않기로 하는 결심에 가까워요 (로마서 13:10).
그래서 사랑한다는 건 불편함을 혼자 삼키라는 뜻이 아니에요.
정중하게 대화를 요청하고 관리사무소의 도움을 받는 것도 이웃을 존중하는 방법이에요.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 그 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히 털어놓는 것부터 해보세요 (시편 62:8).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13:10
사랑은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이야말로 율법을 온전히 이루는 길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마태복음 18:15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그 사람에게 찾아가 둘만 있을 때 조용히 이야기해 보세요.
개역한글 원문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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