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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교회에 오면 모르는 게 많은 게 당연해요.
누구나 처음엔 낯설어요.
굳이 아는 척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꾸밈없이 나아오는 마음을 귀하게 보세요 (시편 51:17).
예수님도 "내게 배우라"고 초대하셨어요 (마태복음 11:29).
모르는 건 편하게 물어보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시편 51:1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물은 낮아진 마음입니다. 하나님,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주께서 업신여기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마태복음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우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이 쉼을 얻을 것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야고보서 1:5
여러분 중에 지혜가 부족한 사람이 있다면, 모든 사람에게 후하게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세요. 그러면 주실 것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