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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믿음 없는 가족의 죽음 앞에서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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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은 마음이 얼마나 무거울지 짐작이 돼요.
먼저 충분히 슬퍼해도 괜찮아요.
예수님도 친구의 죽음 앞에서 눈물을 흘리셨어요 (요한복음 11:35).

그분의 구원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 심판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맡길 수 있어요 (창세기 18:25).
슬픔과 죄책감도 있는 그대로 털어놓아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1:35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창세기 18:25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이 공의롭게 행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개역한글 원문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불가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균등히 하심도 불가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공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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