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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죽음 앞둔 부모님께 무슨 말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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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죽음을 앞두고 계시다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하실 거예요.
정답을 찾기보다, 함께 있어드리는 것 자체가 큰 위로가 됩니다.

성경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가는 문이라고 말해요 (요한복음 14:2-3).
지금은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사랑해요", "고마웠어요" 같은 짧은 말이면 충분해요.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도 아시고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시편 34:18).
같이 천천히 준비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4:2-3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내가 너희를 위해 그곳을 준비하러 간다. 준비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가겠다.

개역한글 원문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니,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