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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교회 가기 싫은 날도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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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 정말 자연스러워요.
믿음이 깊은 사람도 가끔 그런 날이 있어요 (시편 42:5).
중요한 건 억지로가 아니라 마음의 이유를 살펴보는 것이에요.
피곤해서인지, 관계가 어려워서인지, 그냥 쉬고 싶은지요.
함께 모이는 자리는 우리를 다시 세워주는 힘이 있어요 (히브리서 10:25).
가기 싫은 날엔 솔직한 마음을 하나님께 먼저 말해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42:5
내 영혼아, 어찌하여 그렇게 낙심하며 불안해하느냐? 하나님을 바라라. 나를 도우시는 그분을 내가 다시 찬양하게 될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히브리서 10:25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함께 모이기를 그치지 말고, 오히려 서로 격려합시다.
개역한글 원문 ▾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