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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왜 우리 마음을 다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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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다 아시는 건, 우리를 직접 지으신 분이기 때문이에요.
부모가 자녀의 표정만 봐도 마음을 알아채듯,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깊이 아시는 분이세요.
이건 무섭게 감시하시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아픔과 외로움까지 알아주신다는 뜻이에요.
숨겨야 할 약점도, 부끄러운 생각도 그분 앞에선 있는 그대로 사랑받는 자리가 돼요.
그래서 기도할 때 멋진 말을 찾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마음에 있는 그대로를 그분께 꺼내놓아 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9:1-2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시고 다 아셨습니다. 주는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며, 멀리서도 내 생각을 다 헤아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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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洞燭)하시오며
예레미야 17:10
나 여호와는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깊은 속생각까지 시험하여, 각자의 행실과 그 행위의 열매대로 갚아 주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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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히브리서 4:13
하나님 앞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가 답해야 할 그분의 눈앞에 벌거벗은 듯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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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