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고통과 악의 문제

학대받는 아이를 하나님은 왜 두시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마음이 아픈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누구보다 학대를 미워하시는 분이에요 (마태복음 18:6).
학대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사람의 죄가 만든 악이에요.

하나님이 왜 곧바로 막지 않으시는지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 가까이에 계세요 (시편 34:18).
그리고 모든 악을 반드시 심판하실 거예요.

혹시 위험에 처한 아이를 안다면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사랑이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넘어지게 하면, 차라리 큰 맷돌을 목에 달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편이 낫다.

개역한글 원문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리라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음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관련 주제 고통과 악의 문제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