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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여인들에게 먼저 나타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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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질문이에요.
당시 여인의 증언은 법정에서 인정받지 못할 만큼 낮게 여겨졌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부활의 첫 소식을 바로 그 여인들에게 맡기셨어요 (마태복음 28:9).

이건 우연이 아니라 가장 작게 여겨진 이에게 먼저 오시는 하나님의 방식이에요.
무덤까지 남아 있던 그들의 사랑을 주님이 기억하셨어요 (요한복음 20:16).

혹시 스스로 작게 느껴지시나요.
주님은 바로 그런 자리로 먼저 찾아오세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28:9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을 만나 "평안하냐" 하고 인사하셨습니다. 여인들이 다가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저희를 만나 가라사대 평안하뇨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요한복음 20:16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습니다. 마리아가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고 불렀는데, 이는 "선생님"이라는 뜻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

마가복음 16:6

청년이 말했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여러분이 찾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님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않습니다. 그분을 두었던 자리를 보세요."

개역한글 원문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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