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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성경 속 계보에 왜 여자 이름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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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당시 계보는 보통 남자 이름만 적는 게 관례였어요.
그런데 마태복음은 일부러 다섯 여인을 넣었어요 (마태복음 1:5).
다말, 라합, 룻, 밧세바, 마리아.
이방인이거나 상처가 있거나 사회에서 밀려난 사람들이에요.
이는 하나님의 가족에 자격 없는 사람은 없다는 조용한 선언이에요.
족보 속 낯선 이름들은 곧 우리 자리이기도 해요 (갈라디아서 3:28).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5
보아스는 룻과의 사이에서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이새는 다윗왕을 낳았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갈라디아서 3:28
이제는 유대 사람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룻기 1:16
룻이 말했습니다. '저더러 어머니를 떠나라고 하지 마세요. 어머니가 가시는 곳에 저도 가고, 어머니의 백성이 제 백성이, 어머니의 하나님이 제 하나님이 될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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