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죽음 이후의 세계

몸이 남아있지 않아도 부활할 수 있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좋은 질문이에요.
몸이 흩어지거나 사라져도 하나님의 능력은 거기에 제한받지 않아요.

바울은 부활을 씨앗에 비유했어요.
땅에 심긴 씨앗이 그대로 자라나듯, 하나님은 바로 그 몸을 다시 일으켜 썩지 않는 영광의 몸으로 변화시키세요 (고린도전서 15:53).

새 몸으로 갈아입는 게 아니라 이 몸이 변화되는 거예요 (빌립보서 3:21).
그러니 화장이나 죽음의 방식이 부활을 막을 수는 없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5:53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이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빌립보서 3:21

그분은 모든 것을 다스리실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의 낮고 약한 몸을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변화시키실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고린도전서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육의 몸이 있으면 신령한 몸도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관련 주제 죽음 이후의 세계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