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죽음 이후의 세계

몸이 남아있지 않아도 부활할 수 있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좋은 질문이에요.
몸이 흩어지거나 사라져도 하나님의 능력은 거기에 제한받지 않아요.

바울은 부활을 씨앗에 비유했어요.
씨앗이 죽어 다른 모습으로 살아나듯, 우리 몸도 완전히 새로운 몸으로 다시 지어진다고 말해요 (고린도전서 15:44).

이는 옛 몸을 그대로 되살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예요.
그러니 화장이나 죽음의 방식이 부활을 막을 수는 없어요 (빌립보서 3:21).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5:44

자연적인 몸으로 심겨졌다가, 영적인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자연적인 몸이 있다면, 영적인 몸도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빌립보서 3:21

예수님은 우리의 낮고 연약한 몸을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