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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제 취미 생활도 지켜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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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우리의 큰 결정뿐 아니라 소소한 일상에도 관심을 두고 계세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의 머리카락 수까지 세신다고 말해요 (마태복음 10:30).
이는 삶의 순간마다 함께하신다는 뜻이에요.
취미로 즐기고 쉬는 시간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에요.

시편 기자는 우리의 모든 길을 아신다고 고백했어요 (시편 139:3).
좋아하는 일을 즐기는 것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일부예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0:30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하나님께서 다 세어보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시편 139:3

내가 어디를 다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은 다 알고 지켜보고 계세요.

개역한글 원문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