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왜 자신을 빛이라 하시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이 하나님을 빛이라 부르는 건 그분 안에 어둠이 조금도 없다는 뜻이에요 (요한일서 1:5).

빛은 감추어진 것을 드러내고, 길을 보여주고, 따뜻하게 품어줘요.
하나님도 우리 마음을 정직하게 비추시고 걸어갈 길을 알려주세요 (시편 119:105).

그래서 빛이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건 숨는 대신 있는 그대로 서는 일이에요.
두려워 말고 함께 그 빛 아래로 걸어가 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일서 1:5

우리가 그분께 듣고 여러분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 안에는 어둠이 조금도 없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야고보서 1:17

모든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은 위에서, 곧 빛들을 지으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옵니다.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흔들리는 그림자도 없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관련 주제 하나님과 삼위일체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