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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기도할 때 구체적으로 말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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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얼마든지 구체적으로 말해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과 마음을 자세히 듣고 싶어 하세요 (마태복음 6:8).
막연한 말보다 오늘 있었던 일과 솔직한 감정을 그대로 아뢰어보세요.
이는 하나님과 나누는 솔직한 대화가 되어줘요 (빌립보서 4:6).
작은 걱정이든 큰 고민이든 다 괜찮아요.
같이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연습을 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6:8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도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