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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죽은 뒤 재산 다툼도 하나님이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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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장례가 끝나기도 전에 재산 이야기가 오가면 슬픔이 두 배가 되죠.
예수님께도 유산 나눠달라는 부탁이 왔었어요 (누가복음 12:13).
그때 예수님은 재판관이 되기보다 탐심을 물리치라고 하신 것이 인상 깊어요.
하나님은 다툼의 내용보다 그 안의 마음을 보십니다.
억울함이 있다면 억누르지 말고 그대로 하나님께 아뢰어도 괜찮아요 (베드로전서 5:7).
혼자 삼키지 말고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누가복음 12:15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조심하여 모든 욕심을 멀리하십시오. 사람의 생명은 재산이 넉넉한 데 있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베드로전서 5:7
여러분의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세요. 주님이 여러분을 돌보고 계시니까요.
개역한글 원문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히브리서 4:13
하나님 앞에서는 감추어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그분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나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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