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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구약의 제사는 죄를 가리고 용서를 구하던 방법이었어요 (레위기 17:11).
그런데 이 제사들은 장차 오실 예수님을 가리키는 그림자였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리신 완전한 제물이 되셨기에 더 이상 반복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히브리서 10:10).
제사가 그냥 사라진 게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완성된 것이에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레위기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 생명을 속하기 위해 이 피를 제단에 뿌리라고 주었으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한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히브리서 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14
그분은 한 번의 제사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