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기도와 영성

기도하고 싶지 않을 땐 어떡하죠?

7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기도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자연스러운 거예요.
성경 속 사람들도 지치고 말문 막힐 때가 많았어요 (시편 42:5).

그럴 땐 꾸미지 않아도 돼요.
"오늘은 힘들어요"라는 솔직한 한마디도 좋은 기도예요.
성령님이 우리 약함을 도와 탄식까지 대신 전해 주신다고 해요 (로마서 8:26).

기도는 잘하는 게 아니라 마음을 여는 거예요.
오늘은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 같이 시작해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42:5

내 마음아, 왜 이렇게 가라앉아 있니? 왜 내 안에서 불안해하니? 하나님을 기다려라. 나를 도우시는 그분을 나는 다시 찬양하게 될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로마서 8:26

이처럼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세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해 줄게요.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관련 주제 기도와 영성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