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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가정불화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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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안에서 다툼과 갈등을 겪으면 하나님이 정말 계신지 의심이 들 수 있어요.
그런 마음은 아주 자연스러운 거예요.

성경은 완벽한 가정이 아니라 깨어진 관계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줘요.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오세요 (시편 34:18).
힘든 순간에도 그분은 우리를 굳세게 붙드십니다 (이사야 41:10).

가정불화가 믿음을 흔들 수는 있지만 믿음을 끝낼 이유는 아니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있고, 놀라지 마라. 내가 네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어 주겠다.

개역한글 원문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시편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분이 너를 붙들어 주시고, 의인이 흔들리도록 영원히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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