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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하나님이 계시면 왜 세상이 이 모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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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세상의 아픔을 보면 누구나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어요.
성경은 처음 세상이 선하게 지어졌지만, 사람의 죄로 세상이 깨졌다고 말해요 (로마서 8:20-21).

그렇다고 하나님이 이 아픔을 모른 척하시는 건 아니에요.
예수님이 직접 이 땅에 오셔서 고통을 함께 겪으셨고, 언젠가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거예요 (요한계시록 21:4).

답이 한 번에 다 풀리지는 않아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8: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한 것은 자기 뜻이 아니라 굴복하게 하신 이로 말미암은 것이며, 그것은 소망을 갖게 하려는 것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로마서 8:21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영광스러운 자유에 이르게 될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요한계시록 21:4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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