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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아픈 부모님 돌보다 지칠 땐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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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돌보다 지치는 건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그만큼 오래 애써 왔다는 뜻이에요.
예수님은 지친 사람들에게 "내게 와서 쉬라"고 먼저 말씀하셨어요 (마태복음 11:28).
쉼을 누리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에요 (시편 127:2).
혼자 다 짊어지지 말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도 괜찮아요.
오늘 잠깐이라도 숨 돌릴 시간을 가져 봐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해 줄게요.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시편 127:2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면서 애써 수고하는 것이 헛되다. 여호와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에게 잠을 주신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갈라디아서 6:2
서로 짐을 나누어 지세요. 그렇게 하면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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