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고통과 악의 문제
부모님을 돌보다 지칠 땐 어떡하죠?
1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부모님을 돌보는 일은 사랑이면서도 참 무거운 짐이에요.
지친다는 건 마음이 식어서가 아니라, 그만큼 오래 버텨왔다는 뜻이에요.
예수님은 지친 사람에게 "내게 와서 쉬라"고 하셨어요 (마태복음 11:28).
제자들이 지쳤을 때도 따로 쉬라고 이끄셨어요 (마가복음 6:31).
혼자 다 지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도움을 청하는 건 약함이 아니라 지혜예요.
오늘 하루치의 힘만 구해보면 어떨까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해 줄게요.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가복음 6:31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따로 조용한 곳으로 와서 잠시 쉬어라." 오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음식을 먹을 틈도 없었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시편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분이 너를 붙들어 주시고, 의인이 흔들리도록 영원히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관련 주제 고통과 악의 문제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