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침묵하실 때가 있었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좋은 질문이에요.
예수님은 재판을 받으실 때 쏟아지는 고발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어요 (마태복음 27:14).

이 침묵은 무력함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자발적인 선택이었어요.
스스로 변호하면 십자가의 길이 막히기 때문이에요 (이사야 53:7).

내 기도에 답이 없는 것 같은 순간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27:14

그러나 예수님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고, 총독은 그 모습에 몹시 놀랐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한 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이사야 53:7

그는 학대를 받으면서도 묵묵히 참고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털을 깎이는 양처럼 잠잠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요한복음 19:9

빌라도가 다시 관저로 들어가 "너는 어디서 왔느냐?"라고 물었지만, 예수님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다시 관정에 들어가서 예수께 말하되 너는 어디로서냐 하되 예수께서 대답하여 주지 아니하시는지라

관련 주제 예수님과 구원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