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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학대받은 아이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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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팠을 그 마음을 먼저 안아주고 싶어요.
성경은 하나님이 마음이 상한 사람 가까이 계신 분이라고 말해요 (시편 34:18).
학대는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어요.
그분은 그 일을 하신 분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함께 우신 분이에요.
믿음은 아픔을 없던 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안전한 곳에서 천천히 회복되는 길이에요 (시편 147:3).
혼자 두지 않을게요, 같이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편 147:3
주님은 마음이 무너진 사람들을 고치시고, 그들의 상처를 감싸 주세요.
개역한글 원문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마태복음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넘어지게 하면, 차라리 큰 맷돌을 목에 달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편이 낫다.
개역한글 원문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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