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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을 친구처럼 대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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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하나님을 우리와 아주 가까이 계신 분으로 그려요.
예수님도 제자들을 향해 너희는 내 친구라고 부르셨어요 (요한복음 15:15).

그러니 친구에게 하듯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놔도 괜찮아요.
다만 그 친밀함 안에는 그분을 향한 존중과 경외도 함께 담겨요 (시편 25:14).

편하게 대화하듯 기도해 보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5:15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 부르지 않아요. 종은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지요. 대신 너희를 친구라 불러요. 내가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시편 25:14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사람과 친밀하게 지내시고, 그들에게 자신의 언약을 알려 주신다.

개역한글 원문 ▾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야고보서 2:23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의 의로 여겨졌고, 그는 하나님의 친구라 불렸다.

개역한글 원문 ▾

이에 경에 이른 바 이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