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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사람의 아들'이라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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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예수님은 자신을 '사람의 아들'이라고 가장 많이 부르셨어요.
이는 하늘의 심판자를 가리키는 표현이면서(다니엘 7:13),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는 뜻도 담고 있어요.
즉 하늘과 땅을 잇는 존재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의 연약함을 직접 겪으며 이해하실 수 있었어요 (히브리서 4:15).
완전한 하나님이자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가까이 구원하려 하신 거예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다니엘 7:13
다니엘이 환상 중에 보니,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히브리서 4:15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모르는 분이 아니라,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신 분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마가복음 10:45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려고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몸값으로 내어주려고 왔다.
개역한글 원문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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